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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스토리

관리팀 과장 자재구매담당

Q1. 대우에스티 입사한지 얼마나 되셨나요?

 

 

A. 대우에스티에 입사 9년차입니다

 

 

 

Q2. 어떤 이유로 대우에스티에 입사하게 되었나요?.

 

A. 강교라는 키워드만 보고 지원을 하였습니다.

    강교사업에 강한 회사들을 조사했는데, 그 중에서 대우에스티가 최고였고

    대우건설에 100% 자회사라는 Name Value만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직무_ 강교사진.jpg

 

Q3. 대우에스티는 어떤회사인가요?

 

            A.   토목 강교와 건축 철골 공사가 주사업분야이며,

                 제작부터 현장 시공까지 수행하는 철구사업소라 할 수 있습니다.

                 

 

Q4. 대우에스티에 입사 후, 어떤 현장에서 일을 하셨나요?

 

A. 강교 설치현장에서 근무 후 설계와 공사관리업무를 병행하였고,

    2015년 4월에 서울로 발령이 나서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5. 자재업무가 무슨 일을 하는건가요?

 

A. 분야별로 간략히 말씀드리면, 시황분석/단가협의, 자재발주, 월주기 정산,

   불용자재 매각, 자재견적 지원 등이 주업무입니다.

 

 

직무_강교사진1.jpg

 

Q6. 현장에서 근무하다가 본사로 발령되기는 어렵지 않나요?

 

A. 흔한 발령은 아니지만, 인사이동 시기와 전임자 정년퇴임 등이

   시기 적절하게 맞물려 본사로 발령받았습니다.

 

 

Q7. 대우에스티에서 근무하면서 현장에서도 있었는데, 현장분위기는 어떤가요?

 

             A. 근무조건이 타 동종업계 대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역량이 안되었기 때문에 책에서 이것, 저것 찾아서 무작정

                 업무를 하여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 현장에서의 일들이

                 본사에서의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8. 대우에스티에서 근무하면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A. 대우에스티에 입사한 후 다양한 업무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대형 현장을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부산-거제간 연결도로의 거가대교 같은 현장은 앞으로도

                제 인생에서 다시 경험해보기 힘든 현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직무_강교사진2.png

 

Q9. 대우에스티에 입사하기 위해 준비한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

 

              A. 대우에스티 면접을 준비하면서 예상 질문을 100가지 정도 뽑아서 질문에 답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Q10. 대우에스티에서는 어떤 재능을 가진 인재가 필요할까요?

 

             A. 우선 성실해야 하며, 주관이 뚜렷한 인재가 필요합니다.

                 토목이나 건축 분야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인재면 좋겠지만, 성실하고 주관이 뚜렷한

                 인재라면 입사 후 부족한 지식을 보완해도 문제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Q11. 앞으로 대우에스티에서의 본인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본연의 업무인 자재구매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토목관련 기술사를 취득하여

               후배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는 중간관리자가 되는것이 현재의 계획이며, 또한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