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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스토리

품질안전팀 대리 철골품질담당

Q1. 대우에스티에 근무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A. 2010년에 입사하여 6년차예요.

 

 

Q2. 대우에스티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A. 대우에스티에서 현재 품질관리를 맡고 있어요.

                       대우에스티에 들어와서 품질관리를 한지 5년 정도 되었어요.

 

 

Q3 . 품질관리는 어떤 일들을 하는 곳인가요?

 

                   A. 품질관리는 크게 2가지로 나뉘어있어요. QA와 QC예요.

                        QA 부분은 시공사 업무대응이라던지 품질 쪽으로 풀어나가야 하는 부분들,

                        그 부분들을 정리해서 보내주고 서류를 정리해서 완료하면 보내주고 있어요.

                        인증이라고 하면 인증심사라고 해서 준비를 하고, 이런 부분들을 하고 있구요

                        QC부분은 주로 용접기 관리, 장비 검규정, 제품검사, 발주처, 시공사 대응,

                        외주관리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Q4. 대우에스티에서 품질관리 업무를 보시는 인원이 어떻게 되나요?

 

                   A. 앞서 말씀드렸듯이 품질관리는 QA, QC로 분류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거기에 안전도 포함이 되요. 그래서 대우에스티는 품질관리와 안전업무가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죠.

                       또 대우에스티는 진천과 문막. 두 지역에 공장이 있기 때문에 품질관리도 두 곳 다 있어요.

                       우선 문막의 품질관리팀은 총 7명이 근무하고 있어요.

                       안전관리 1명, QA, QC에 대해서 팀장님 포함하여 6명이 근무하고 있죠.

                       진천의 품질관리팀은 총 4명이 업무를 보고 있구요.

                       안전관리 1명, QA, QC해서 3명으로 구성되어 주업무를 하고 있어요.

 

품질관리 2.jpg

 

Q5. 대우에스티 문막에서 품질관리 업무를 하다가 진천의 품질관리 업무로 근무지를 변경할 수 있나요?

 

                  A. 이건 품질 쪽으로만 제한되지 않고 전체적으로 가능한 것 같아요.

                       제가 입사한 이후로 로테이션 식으로 되는 경우를 몇 분 봤어요.

                       저도 그래서 생산 팀에서 품질 팀으로 넘어오게 된 거구요.

 

 

Q6. 대우에스티의 문막과 진천에서 하는 품질관리 업무는 동일한가요?

 

                  A. 똑같은 품질관리 업무지만 문막과 진천에서 다루고 있는 사업이 달라요.

                       문막은 건축, 플랜트, 경기장같은 부분들에 대해 제작하고 납품하는 일들을 하고 있구요.

                       진천은 강교, 현재는 일부 철골도 제작하고 있구요. 강교 제작, 납품 및 설치까지 하고 있어요.

                       업무하는 과정은 비슷할 수도 있지만, 다루는 내용들은 다를 수 있죠.

 

 

Q7. 대우에스티에서 품질관리 업무만 하셨나요?

 

                  A. 입사 후, 생산관리에 배정되어 생산관리 업무를 1년 정도 했어요.

                       대우에스티에서는 본인의 의사와 회사의 입장에 따라 보직이동이 가능해요.

                       그래서 저는 생산관리 업무 1년을 경험하고 품질관리 업무를 하게 되었죠.

 

 

Q8. 대우에스티 입사 전의 경력은 어떻게 되나요?

 

                  A. 저는 우선 전기기사 자격증하고 소방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요.

                      대우에스티 입사 이전에는 컨비어시스템이라던지 배전막설비, 관리, 시공 부분들을 했었죠.

                      그런데 대우에스티는 “철골”과 관계되어 있죠.

                      제가 이전에 했던 일들은 철골과 관계없어서 신입으로 지원을 했죠.

 

 

Q9. 어떤 이유로 대우에스티에 입사하게 되었나요?

 

                  A. 우선 전기 쪽으로 입사지원을 했구요,

                       전기 쪽을 하면서 이쪽에 주된 업무가 철골제작 및 설치다 보니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제 전공이 전기이기 때문에 입사는 전기로 하게 되었구요.

 

 

 

품질관리 4.jpg

 

 

 

Q10. 대우에스티에 지원하신 분들이 많았지만 본인이 입사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 오래 되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 생각에는 면접을 잘 봤던 것 같아요.

                       면접을 볼 때, 면접하시는 분이 제 전공을 보시고 전기 쪽으로 일을 계속 할 것인지,

                       전기 외의 다른 것에도 관심이 있는지 물어보시더라고요.

                       우선 대우에스티는 기능직과 기술직으로 나눠져요.

                        기능직이라고 하면 운영 팀이라고 해서 전기나 시설물 관리하는 것을 이야기 하구요.

                        생사 공사, 품질 등은 기술직군이라고 해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전기 이외에 대우에스티에서 다양한 일을 해보겠다.’라고 했었어요.

                        입사하고 난 후 들은 이야기이지만,

                        상무님께서 저를 채용해서 가르치면서 일을 시켜보고 싶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구요.

 

 

Q11. 현재 하고 있는 일을 하는데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능력 및 자질은 무엇인가요?

 

                  A.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저 또한 아직도 많은 부분들이 부족해요.

                      하지만 대우에스티에서 근무하면서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하고자 하는 마음, 열정”인 것 같아요.

                      기술적인 면은 똑같은 철골업체를 다녀도 이직을 하게 될 경우,

                      그 회사에 맞춰 다시 배워야하는 부분이라 그 부분은 중요한 것 같지는 않아요.

                      제가 신입으로 입사할 때,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아마 대우에스티에 지원하려는 분들도 저랑 비슷하실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스펙보다는 이 일에 대한 열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Q12. 대우에스티에서 근무하면서 만족한 점은 무엇인가요?

 

                   A. 일을 하면서 어려웠던 플레이트가 있었고, 공사로 따지면 공사가 있고 사건이라면 사건이 있을 텐데요.

                        어려운 일들을 차근차근 풀어나가서 해결했을 때 만족감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Q13. 대우에스티에서 근무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A. 제일 어려웠던 점은 처음 업무를 배정 받았을 때, 그러니까 생산업무쪽에서 일했던 때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 들어오게 되면 일을 배우게 되는데 인수인계를 하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배정받다보니 일을 배우는데 3달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Q14. 대우에스티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알제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알제리, 라스진의 공사와 관련해서 코드자체가 생소해서

                         시공사 대우건설 담당자하고 머리 싸매면서 그것을 함께 공부했었어요.

                         서로서로 모르는 것은 물어보면서 일을 했었죠.

                         그리고 발주처, 알제리에서 손님들이 와서 대응했던 것들도 기억에 남구요.

                         알제리에서 손님들이 20번 정도 왔는데 항상 밝은 모습을 보았어요.

                         문화, 언어, 인종이 다르지만 그분들이 만날 때마다 밝은 모습과 태도를 보면서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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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5. 앞으로 대우에스티에서 본인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철골 쪽으로 전문가가 되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품질관리를 5년 정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게 많아요.

                        일적인 부분에서는 전공자들과 차이는 없지만 ‘철골’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배우면서 업무적으로만 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어요.

 

 

Q16. 대우에스티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A. 회사가 잘되면 직원들도 좋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고부가가치의 산업과 아이템을 해서 회사가 지금보다도 더 발전하길 바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