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를 작업발판으로 활용한 작업에 대한 감독 강화 안내

  • 등록일: 2019.01.24
  • 작성자: 관리자
상세
첨부파일 별첨1. 계단 및 사다리 중대재해사례 모음집.pdf 별첨2. 사다리 및 말비계 관련 안내자료.pdf
2019년 1월1일부터 A형사다리에서 작업하는 것이 금지됩니다.

표제와 같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신규 방침을 알려드리오니, 현업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규 방침 내용: 사다리를 작업발판으로 활용한 작업에 대한 감독 강화 안내(주무기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최근 10년간(08~17년) 사다리에 의한 재해자가 38,859명, 사고사망자가 317명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이동식 사다리는 통로임에도 사업주, 근로자들은 작업발판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사고 근절을 위한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부서명: 산재예방지도과)와 안전보건공단은
향후 각종 사업장 및 건설현장 감독·점검 시 정상적인 작업발판의 기능을 발휘하는 말비계를 사용하지 않고

이동식 사다리(소위 "A형 사다리" 등) 위에서 작업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서 집중 단속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아울러, 사다리와 말비계에 대한 구분 방법 등에 대하여 첨부와 같이 안내드리오니, 정상적인 작업발판의 기능을 발휘하지 않는 사다리 위에서의 작업을 금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심각하게 여기는 것은 10년 전에 비해 건설업에서 사다리에 의한 재해가 40% 이상 증가했고, 사망자 또한 증가했다는 점을 해당 방침을 강화한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의 산재사망사고감축TF가 조직되어 추진하는 사안으로 설치현장은 물론 우리 공장에도 적용되므로 반드시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 고용노동부 산재사망감축 TF에서 밝히는 요지

   1. 사다리(일자형,H형,A형,접이식)는 이동하는 통로이며, 작업발판의 역할을 할수 없다

   2. 작업을 할 때에는 비계, 고소작업대와 같이 안전난간이 있는 안전설비를 이용해야 한다

   3. 2M이상 높이의 말비계도 안전난간이 있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4. 2,3항이 불가능 할 경우 안전대(안전줄)을 이용하여 추락을 예방해야 한다

   5. 본 사항은 2019.01.01부로 감독/지도에 중점사항으로 반영하겠다

 

본 사안을 숙지하시어,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기